Mari kita pergi bersama, Tuan Yeomra.

2)

이번 편은 남주 시점으로 봐주세요

그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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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 오늘은 또 어디를 갈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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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염라대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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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가 하던 걸 이어 받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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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런 일은 내적성에 안맞아서 이승에 오고 있는 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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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라대왕일은 슈가형이 하고 있겠지?

한편 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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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뷔 이새끼 돌아오면 뒤졌어"

다시 이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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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형이 내 욕을 하고 있는것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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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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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시간후의 내가 해결해 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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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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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보러가야지! 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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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서오세요 또 오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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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ㅎㅎ"

"탄이는 저쪽편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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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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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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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이

"멍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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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헝 형아야가 많이 보고싶었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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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막 슈가형한테 잡혀 살구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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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엉 염라대왕 하기 시러 흐잉"

< 밤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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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아 형은 이제 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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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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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제 돌아가서 뭐라고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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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시간 전의 나야 왜 그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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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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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사람이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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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라대왕일이 싫어도 피가 섞인게 아닌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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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사람이 죽은 정도는 느낌으로 알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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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아파트 950호 남자 1 여자 1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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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형한테서 빠져나가기 위해서 좀 써야겠다"

댓글 많이 평점도 10점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