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iamo insieme, signor Yeomra
2)

방탄뽀에벌
2018.05.25Visualizzazioni 157

이번 편은 남주 시점으로 봐주세요

그럼 시작!


뷔
"흐음 오늘은 또 어디를 갈까나♬"


뷔
난 염라대왕이다


뷔
우리 엄마가 하던 걸 이어 받았지


뷔
하지만 그런 일은 내적성에 안맞아서 이승에 오고 있는 중이야


뷔
염라대왕일은 슈가형이 하고 있겠지?

한편 저승


슈가
"뷔 이새끼 돌아오면 뒤졌어"

다시 이승


뷔
"슈가 형이 내 욕을 하고 있는것 같애"


뷔
"우짜지...?"


뷔
"몇시간후의 내가 해결해 주겠지!"


뷔
"그럼 오늘은"


뷔
"강아지 보러가야지! 꺄"


뷔
"안녕하세요!!!

"어서오세요 또 오셨네요?"


뷔
"네!!! ㅎㅎ"

"탄이는 저쪽편에 있어요"


뷔
"네"


뷔
"탄아~~♥"



탄이
"멍멍"


뷔
"으헝 형아야가 많이 보고싶었어 ㅠㅠ"


뷔
"어?! 막 슈가형한테 잡혀 살구말이야"


뷔
"흐엉 염라대왕 하기 시러 흐잉"

< 밤이 되었다 >


뷔
"탄아 형은 이제 갈께"


뷔
"안녕!"


뷔
"음! 이제 돌아가서 뭐라고 하지?"


뷔
"몇시간 전의 나야 왜 그랬니"


뷔
"....."


뷔
"어... 사람이 죽었다"


뷔
염라대왕일이 싫어도 피가 섞인게 아닌건 아니다


뷔
그래서 사람이 죽은 정도는 느낌으로 알 수있다


뷔
"방탄 아파트 950호 남자 1 여자 1 인가..."


뷔
"슈가형한테서 빠져나가기 위해서 좀 써야겠다"

댓글 많이 평점도 10점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