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opsi kedua
세율자까
184.6K 1,389
Woozi
Kakakku orang Jepang?!


수업이 끝날 무렵 나는 창문 밖을 보고 있었는데 선배들이 기다리고 있는것이다.

나는 종례를 하자마자 뛰어갔다 선배들에게


권순영
허허헉) 죄송합니다...

근데 사과를 했으면 기분좋게 받으면 안 되나...? 기분나쁘게... "알면됬어 ㅅㄲ야.."?..ㅋ나는 애써 아무렇지 않은듯 지훈이의 주소를 물었다


최승철
아...#&#^@*@,&@(@*@&@ 인데

어... 뭔가 익숙한데... 일단 가보지뭐....

내가 가면서 느낀거는 이 거리가 낯설지가 않다는 것이다...

우선 나는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을 하고 이지훈집으로 갔다.. 근데 더 이상한건 이지훈의 집 위치, 집 내부의 인테리어도 낯설지 않고 익숙하다는것... 마냥 내 집처럼... 느껴졌다..

나는 수많은 생각에 잠겼었고 김민규가 고아왕따인주제 에서 뜨끔하였다..그리고 딴 생각을 했다는 것을 들키지 않으려고 맞고시작하다고 말한것이다...

....

배경 안 바꾼거 죄섬..T.T

선배들이랑 김민규가 이지훈을 구탁을 하고 있을때 나는 책상위에 있는 커터칼을 발견하였다..

내가 가만히 있으면 욕 먹으니까 맘에 없는 말을 해버렸다... 그러면 안되는 걸 아는데...

사실..나는 더 때릴 거라고는 생각을 못 했다.. 저렇게 식은땀이나는데.. 말리면 맞을까봐 두렵고 내가 말릴려고 하는 사이에 이지훈이 쓰러졌다..

선배와 김민규는 튀고 나는 마지막으로 나갔다... 구급차를 불렀기 때문에...

독자분들 죄송해요...ㅜㅜ 제가 어제 수정을 하다가 깜박 잠 들었어요... 이제 개학하고 그래서 아마 불규칙적(?)으로 업로드가 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