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onda adozione
세율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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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zi
Mio fratello è giapponese?!


수업이 끝날 무렵 나는 창문 밖을 보고 있었는데 선배들이 기다리고 있는것이다.

나는 종례를 하자마자 뛰어갔다 선배들에게


권순영
허허헉) 죄송합니다...

근데 사과를 했으면 기분좋게 받으면 안 되나...? 기분나쁘게... "알면됬어 ㅅㄲ야.."?..ㅋ나는 애써 아무렇지 않은듯 지훈이의 주소를 물었다


최승철
아...#&#^@*@,&@(@*@&@ 인데

어... 뭔가 익숙한데... 일단 가보지뭐....

내가 가면서 느낀거는 이 거리가 낯설지가 않다는 것이다...

우선 나는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을 하고 이지훈집으로 갔다.. 근데 더 이상한건 이지훈의 집 위치, 집 내부의 인테리어도 낯설지 않고 익숙하다는것... 마냥 내 집처럼... 느껴졌다..

나는 수많은 생각에 잠겼었고 김민규가 고아왕따인주제 에서 뜨끔하였다..그리고 딴 생각을 했다는 것을 들키지 않으려고 맞고시작하다고 말한것이다...

....

배경 안 바꾼거 죄섬..T.T

선배들이랑 김민규가 이지훈을 구탁을 하고 있을때 나는 책상위에 있는 커터칼을 발견하였다..

내가 가만히 있으면 욕 먹으니까 맘에 없는 말을 해버렸다... 그러면 안되는 걸 아는데...

사실..나는 더 때릴 거라고는 생각을 못 했다.. 저렇게 식은땀이나는데.. 말리면 맞을까봐 두렵고 내가 말릴려고 하는 사이에 이지훈이 쓰러졌다..

선배와 김민규는 튀고 나는 마지막으로 나갔다... 구급차를 불렀기 때문에...

독자분들 죄송해요...ㅜㅜ 제가 어제 수정을 하다가 깜박 잠 들었어요... 이제 개학하고 그래서 아마 불규칙적(?)으로 업로드가 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