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m 2> "Apakah curang itu menyenangkan?"

19

퍼억

김 태 형 image

김 태 형

..니네 정체가 뭐야..윽..

터벅

터벅터벅

구 하 성 image

구 하 성

안녕하세요?

김 태 형 image

김 태 형

너..이 개새끼가..!!

구 하 성 image

구 하 성

그러게..왜 함부로 나대셨어요 ㅎ

구 하 성 image

구 하 성

그때 조금만 늦게 나타나셨더라면..

구 하 성 image

구 하 성

오늘 죽지는 않았을텐데 ㅋㅋㅋ

김 태 형 image

김 태 형

뭐..? 뭘 어째?

구 하 성 image

구 하 성

뭐..당신 목숨은 여주한테 달린거지

구 하 성 image

구 하 성

여주가 어떻게 행동하냐에 따라서

구 하 성 image

구 하 성

당신 생사가 달라질거니까

김 태 형 image

김 태 형

시발..

pm 5:00

하 여 주

제발 전화 좀 받아라..(울먹

"고객님의 전화기가 꺼져있어_"

하 여 주

..이젠 폰까지 꺼..?

하 여 주

진짜 나 버린거 아니야..?

따르

따르르

따르릉

따르릉_

"민윤기씨"

하 여 주

..

하 여 주

여보세요..

민 윤 기 image

민 윤 기

-전화 안 받죠?

하 여 주

..당신 짓이야?

민 윤 기 image

민 윤 기

-선택해요

민 윤 기 image

민 윤 기

-나한테 오는 조건으로 그쪽 남편을 살릴건지

민 윤 기 image

민 윤 기

-아님 죽일건지

하 여 주

...뭐?

하 여 주

김태형 지금 어딨어

하 여 주

걔한테 도대체 무슨 짓을 한거냐고!!

민 윤 기 image

민 윤 기

-아마..지금 이 순간에도

민 윤 기 image

민 윤 기

-생가를 오가고 있지 않을까요? ㅎ

하 여 주

이 미친새끼야!!!

민 윤 기 image

민 윤 기

-시간이 없어요, 이러다 남편 죽겠다 ㅋㅋ

하 여 주

..갈게

하 여 주

그쪽한테 갈테니까..

하 여 주

그 사람은 살려줘..(울먹

민 윤 기 image

민 윤 기

-잘 결정했어요 ㅎ

민 윤 기 image

민 윤 기

-지금 사람보냈으니까

민 윤 기 image

민 윤 기

-차타고 회사로 와요

민 윤 기 image

민 윤 기

-약속대로 그 사람은 살려줄테니

작가

친구신청 받아요

작가

투표권 꾸준히 주시는 분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