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mi? Kami polisi."

[Musim 2] 3. Setidaknya ada 3 tim super kuat.

쾅!!

여주와 오빠들이 범인을 제압하고 체포했을 때, 재환이 화난 얼굴로 문을 세게 열어젖히고 들어왔다.

김재환 (서장) image

김재환 (서장)

"하아.. 초강력 3팀.."

김석진 (경감) image

김석진 (경감)

"네, 초강력 3팀."

재환은 바닥에 제압되어서 뒤로 두 손이 수갑이 차있는 범인을 보더니 말했다.

김재환 (서장) image

김재환 (서장)

"무전 못 들었나? 내가 분명 도망치라 했을텐데?"

전정국 (순경) image

전정국 (순경)

"네, 당연 들었죠- 그런데 저희가 신입팀이여도 아무튼 저희 팀명 앞에 '초강력' 이라는 키워드가 붙죠?"

박지민 (경사) image

박지민 (경사)

"그런 키워드, 괜히 붙겠어요? 오죽하면 심사위원들이 저희를 초강력팀으로 붙였겠어요. 생각을 하고 삽시ㄷ..-"

지민이 흥분한 것처럼 일진 말투가 슬쩍 나오는 듯 했다. 그런 지민을 보고 지민의 입을 윤기가 막고 귓속말을 해주었다.

민윤기 (경감) image

민윤기 (경감)

"쉿- 일단 있어봐."

박지민 (경사) image

박지민 (경사)

"후우.."

정호석 (경위) image

정호석 (경위)

"저희도 출동 하고 싶습니다. 원래 이 팀이 제일 빡세다고 들었는데 말이죠."

김남준 (경위) image

김남준 (경위)

"명색이 초강력 3팀이고 저희가 옛날에 최고일진이였잖습니까-"

민윤기 (경감) image

민윤기 (경감)

"저희도 명색 좀 지켜봅시다-"

아지작가 image

아지작가

넹, 오랜만에 왔는데 너무 짧죠- 미안해요 ㅠㅠ

아지작가 image

아지작가

저 몸상태 여러분들 응원에 힘입어 어제에 비해 기침만 조금 심해지고, 다른 건 괜찮아졌으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ㅎㅎ

아지작가 image

아지작가

아 그리고 김태혀엉-!!

김태형 (경사) image

김태형 (경사)

왜요, 좀 쉽시다.

아지작가 image

아지작가

휴재까지 한 사람이,, 암튼 생일 축하!

김태형 (경사) image

김태형 (경사)

헤헤, 고마워요-

아지작가 image

아지작가

아 그리구, 제 작품들 중 하나만이라도 표지 만들어주실 부운 ㅠㅜ

아지작가 image

아지작가

1. " 우리? 경찰이다. " 2. 안녕, 싸이코는 처음이지? 3. 내 비서가 너냐? 4. 난 너를 죽여야돼 5. " 내가 경찰선배잖아, 꼬맹아. " 6. " 나랑 계약 하나 할까? "

아지작가 image

아지작가

이 중 한 작품이라도 표지 만들어주실 분은 작품 번호랑 톡디 남겨주시면 양식 갠톡으로 드리겠습니다 ㅠㅠ 으앙, 그런 천사가 있을까요.. 아무튼 죄송하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