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apakah aku? Seorang goblin


완전 꿀잠을 자고 다음날

역시나 강하인에게 연락이 왔고 여주는 성운에게 말했다


하성운
그러면 걔한테 우리 싸우고 헤어질려고 하는거처럼 말해


윤여주
알겠어


하성운
의심하겠다 빨리 가봐 윤이는 내가 데려다줄게


윤여주
응 알겠어 고마워


하성운
응~ 조심하고 이따가 봐~


윤여주
응~

그러고 여주는 바로 나갔다


하성운
윤아~




똑똑_


하성운
윤이 일어나자

하윤
으이..


하성운
윤이 유치원가야해 빨리 일어나요

하윤
안가여..


하성운
왜 안가요?

하윤
유치원 생일이래여..


하성운
진짜요? 잠시만요~

하윤
녜..

윤이의 가방속에 있는 안내장을 꺼내서 봤더니 진짜로 쉬는 날이였다


하성운
아 윤이 미안해요 다시 자요

하윤
녜..

평소에 안내장 같은건 여주가 보기때문에 성운은 알지 못했고 여주도 까먹고 말을 안해주고 간 것이였다

성운은 윤이를 다시 재우고 할일이 없어졌다


하성운
설거지나 할까

하고





주방으로 갔지만..


하성운
없네..?

깨끗 그자체였다


하성운
밥이나 먹을까..

했지만..


하성운
배가 안고프네..ㅋㅋㅋㅋㅋ

할일이 진짜 없었다

여주가 없어서 더 심심했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을때

갑자기 전화가 왔다

띠리리_


하성운
-여보세요


윤여주
-오빠 그 골목 거기 알지? 빨리 거기로 와줘 지금 쟤가 뭔짓거리 할려는거 같아


하성운
-어? 알겠어 금방 갈게

뚝_

전화를 끊었고

윤이를 집에 혼자 있게 할 수 없어서 지훈에 상황을 말했고

윤이를 맡기고 여주가 말한곳으로 왔다





혹시 능력을 써야할지도 모르니까

우진도 데려왔다

여주가 말한 곳으로 와서 찾고 있을때

뒤에서 발소리가 났다

터벅_


터벅_


뒤에 있는 사람이 강하인이라는것이 불확실 했지만


탁탁탁_

이소리를 듣고 알았다 뒤에 강하인이 있다는것을 그리고 지금 피해야한다는것을

그래서 우진의 손목을 잡고 피했다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