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是谁?妖精
139. 嗒嗒嗒


완전 꿀잠을 자고 다음날

역시나 강하인에게 연락이 왔고 여주는 성운에게 말했다


하성운
그러면 걔한테 우리 싸우고 헤어질려고 하는거처럼 말해


윤여주
알겠어


하성운
의심하겠다 빨리 가봐 윤이는 내가 데려다줄게


윤여주
응 알겠어 고마워


하성운
응~ 조심하고 이따가 봐~


윤여주
응~

그러고 여주는 바로 나갔다


하성운
윤아~




똑똑_


하성운
윤이 일어나자

하윤
으이..


하성운
윤이 유치원가야해 빨리 일어나요

하윤
안가여..


하성운
왜 안가요?

하윤
유치원 생일이래여..


하성운
진짜요? 잠시만요~

하윤
녜..

윤이의 가방속에 있는 안내장을 꺼내서 봤더니 진짜로 쉬는 날이였다


하성운
아 윤이 미안해요 다시 자요

하윤
녜..

평소에 안내장 같은건 여주가 보기때문에 성운은 알지 못했고 여주도 까먹고 말을 안해주고 간 것이였다

성운은 윤이를 다시 재우고 할일이 없어졌다


하성운
설거지나 할까

하고





주방으로 갔지만..


하성운
없네..?

깨끗 그자체였다


하성운
밥이나 먹을까..

했지만..


하성운
배가 안고프네..ㅋㅋㅋㅋㅋ

할일이 진짜 없었다

여주가 없어서 더 심심했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을때

갑자기 전화가 왔다

띠리리_


하성운
-여보세요


윤여주
-오빠 그 골목 거기 알지? 빨리 거기로 와줘 지금 쟤가 뭔짓거리 할려는거 같아


하성운
-어? 알겠어 금방 갈게

뚝_

전화를 끊었고

윤이를 집에 혼자 있게 할 수 없어서 지훈에 상황을 말했고

윤이를 맡기고 여주가 말한곳으로 왔다





혹시 능력을 써야할지도 모르니까

우진도 데려왔다

여주가 말한 곳으로 와서 찾고 있을때

뒤에서 발소리가 났다

터벅_


터벅_


뒤에 있는 사람이 강하인이라는것이 불확실 했지만


탁탁탁_

이소리를 듣고 알았다 뒤에 강하인이 있다는것을 그리고 지금 피해야한다는것을

그래서 우진의 손목을 잡고 피했다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