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흐흐흠-♫♫
윤기-(찌릿)
여주-(모름)흐흠~
음..지금..한 마디로..
정국이가 염장은 못 보겠다고
여주와 윤기 사이에
팔장을 끼고 간고 나머지 애들은
뒤에서 따라가는 중이다
여주-..흠..우리 저기 가자!!
윤기-그래ㅎ
그렇게.여주의
거기가자는 계속되었다
여주-저기가자!
여주-우리 저기!
여주-저기!
여주-우리
저기가자!!
방탄-...여주야..안 지쳐..?
여주-응!아.미안..
너무 나만 생각했네..
방탄-아니야!
윤기-힘들면((톡톡(입술을 두드림
여주-(쪽-)
윤기-한번더
여주-(쪼..옵)////!!!!!!
방탄(윤기제외)-..야 가자/그래
여주-프하..!///야아!
윤기-왜애?설레?
여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