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돌한 키스셔틀

19.힘드니까 뽀뽀

정국-흐흐흠-♫♫

윤기-(찌릿)

여주-(모름)흐흠~





음..지금..한 마디로..



정국이가 염장은 못 보겠다고
여주와 윤기 사이에
 팔장을 끼고 간고 나머지 애들은
뒤에서 따라가는 중이다



여주-..흠..우리 저기 가자!!

윤기-그래ㅎ




그렇게.여주의
거기가자는 계속되었다





여주-저기가자!







여주-우리 저기!






여주-저기!






여주-우리

 저기가자!!






방탄-...여주야..안 지쳐..?

여주-응!아.미안..
너무 나만 생각했네..

방탄-아니야!

윤기-힘들면((톡톡(입술을 두드림

여주-(쪽-)

윤기-한번더

여주-(쪼..옵)////!!!!!!





방탄(윤기제외)-..야 가자/그래







여주-프하..!///야아!

윤기-왜애?설레?

여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