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condino: Nascondino

#01.Hide and seek (예고편) (짧음)

-이 내용은 모두 가상의 인물이며 픽션입니다.
-방탄소년단분들에게 피해를 드릴 마음은 없고, 
  만약 피해가 갈듯하다 생각이 드신 분들은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비속어가 포함되어있습니다.










탕-





불행중 다행인지,총알은 지민의 볼을 스쳐 벽에 박혔다.





"박지민!!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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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형, 남준이형, 여기,여기 어디예요. 여기 어딘데 이러는 거냐고!!!"


"지민아, 일단 진ㅈ..."

"진정하게 생겼어요? 가면 쓴 이상한 사람에게 잡혀오고 총쏘고 바닥이 흔들리고..."


털썩-

"지민아, 일어나봐, 박지민!!!"




"괜찮아요 형, 곧일어날거예요"

"남준아,지민이 침대로 옮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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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석형, 눈치챘죠."

"우리 모두 여기 갇혔어"

"우리만 처음 부터 같이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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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가 빠르군"

가면을 쓴 남성이 말했다.

"김석진,민윤기."

"김남준,박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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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왜 알려주는 건데"

가면을 쓴 남성은 다시 말했다.

"뭐, 그냥 진짜 게임에 대한 힌트"

가면을 쓴 남자는 의미심장한 말을 하고 사라졌다.

"하...또 어디로 사라진거야"

"일단 형, 모두 불러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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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정호석...?  뭐야 어디야?"


"에이, 옆방이져.석진이형 윤기형 대답해봐여, 저 태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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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 빠른 윤기가 대답했다.


" 아니 그럼 씨발 우리모두 다같이  갇혀있는거네?"


"아니,한명이 없잖아 윤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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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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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석진,태형,남준이 동시에 말했다.

"전정국."
"정국이."

"여기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