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분들에게 피해를 드릴 마음은 없고,
만약 피해가 갈듯하다 생각이 드신 분들은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비속어가 포함되어있습니다.
탕-
불행중 다행인지,총알은 지민의 볼을 스쳐 벽에 박혔다.
"박지민!!괜찮아?"

"형...형, 남준이형, 여기,여기 어디예요. 여기 어딘데 이러는 거냐고!!!"
"지민아, 일단 진ㅈ..."
"진정하게 생겼어요? 가면 쓴 이상한 사람에게 잡혀오고 총쏘고 바닥이 흔들리고..."
털썩-
"지민아, 일어나봐, 박지민!!!"
"괜찮아요 형, 곧일어날거예요"
"남준아,지민이 침대로 옮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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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석형, 눈치챘죠."
"우리 모두 여기 갇혔어"
"우리만 처음 부터 같이 있었고"

"눈치가 빠르군"
가면을 쓴 남성이 말했다.
"김석진,민윤기."
"김남준,박지민."

"그걸 왜 알려주는 건데"
가면을 쓴 남성은 다시 말했다.
"뭐, 그냥 진짜 게임에 대한 힌트"
가면을 쓴 남자는 의미심장한 말을 하고 사라졌다.
"하...또 어디로 사라진거야"
"일단 형, 모두 불러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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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정호석...? 뭐야 어디야?"
"에이, 옆방이져.석진이형 윤기형 대답해봐여, 저 태형이."

눈치 빠른 윤기가 대답했다.
" 아니 그럼 씨발 우리모두 다같이 갇혀있는거네?"
"아니,한명이 없잖아 윤기야"

"..."

"..."
"..."석진,태형,남준이 동시에 말했다.
"전정국."
"정국이."
"여기 없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