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o stato posseduto da una volpe in un romanzo

ep.10

점심시간


운동장 



"언니 여기요!"photo




"그래서 정략결혼?"photo






"그래.....그 망할 김태형이랑"photo





"걔가 해코지 않하냐"photo





"그래서 죽을맛이에요"




"개무시하다가 갑자기 이여주 일이면 발끈하고"



"찐 사랑이다;;"photo



"참 댄스부는?"photo




"그것도 하기로 했어"



"나 괴롭히려고 안간힘을 쓴다;;"







"그거 말고도 너"












"완전 몸치잖아"photo




그렇다 한 별은 춤을 못 춘다






그리고 공부는 졸라 잘한다





나 이지은은 공부를 졸라 못한다





그래도 육상 선수 출신에 댄스부였는데




ㅈ된듯 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 춤 못추는데 들어갔다고?"photo
"개 귀엽네ㅋㅋㅋㅋㅋㅋ"










"헐 언니 날 가져요...."photo





"뭐래;"photo





"좀 비키라 이언니 덕질중이잖냐"







"눼눼"






방과후






결국






왔다






이 댄스부에






망할photo





"왔네 한 별"photo






"ㄱ..그래"(어색한 웃음







"야 박지민 빨리 연습해야지"photo

"넌 찍기나 해"







눼눼





BGM




'널  위해서라면 난 슬퍼도~~~'










아깝다






저얼굴에 저 성질이라니



photo





"야"ㅡ호석





"ㅇ..어?"






"멍 때리지 말고"

"넌 무슨 노래"






"어.....난"

"프리?"








"풉"photo

"한 별 너가?"







아 놔






이새끼 무시하는 뽄새보소?photo







"노래나 틀지?"







BGM





존나 잘추는중ㅇㅇ









"와"photophotophoto










"헉....헉..."

"뭘그렇게 빤히쳐다봐"photo








"너 잘....추네?"photo






"아~ 왕년에 내가 댄ㅅ....."




"댄...?"






"아니 그냥 어렸을때 춤을 좋아해서...."






"아....어쨌든"

"우리 팀에 해가 되지는 않겠네"photo





"그치그치?"photo





"아...어"photo







"얘들아~~"photo




"어?"




"별이도 있었네...?photo





"아....먼저 갈게"photo




이년이랑 엮여봤자 좋을거 하나없어








"꺅"(여주가 넘어진다






"별아...내가 싫다해도 밀치면 어떡해....."







"아니....나는 건드리지도..."photo






"한 별 나가"photo

"여주야 괜찮아?"





"어....."photo






"한 별"

photo





"윤기..선배?"





"가자"photo




손목잡힌채 따라가는 별






까득




'한 별 저 여우년'photo






"윤기형이 왜..."photo






외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여주 쌩쇼를 한다'photo






'이새끼 왜이래'ㅡ 호석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