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o stato posseduto da una volpe in un romanzo

ep.6

그렇게 한바탕 난리치고 현재 지은은 겁나게 후회중이다



운동장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ㄹㅇ ㅈ된건가"



"나가 뒤져야 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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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빨리 포기하는거 아니야?"photo




??
뭐지








"저기 선배님"
"지금쯤 이여주 질질 짤테니까 그쪽으로 가시죠?"






"미안하지만"





"내 용건은 이쪽이라"photo




"너"





"한 별 아니지"



"그렇지 않고서야 사람이 이렇게 변할수가"







"너 누구야"photo









뭐지



이 사람


마치 내가 빙의 될 수 있다는걸 안다는듯이....









"무슨 소리에요?"
"난 한 별이라구요"photo





"혹시"



"빙의란걸 아나?"









"ㄱ..그걸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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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소설에"




"빙의 됐거든"




"그것도 꽤 오래전에" 





"나가는 방법은 ......."







"없어"



"아직도 못 찾았거든"
"이 소설을 빠져나갈 길을...."



"네가"

"도와줘야돼"










"난 현실에서도 민윤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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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지은에요"photo








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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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놔 한 별 또 어디로 간거야"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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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나대지 좀 말지?"





"그럴수록 너만 더 힘들어 질텐데"(비웃으며photo





"이여주....."

"별이 건들지 마"photo




"그러면 처신 똑바로 알고 행동해"photo











"이게 무슨 상황이지?......"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