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이야기는 아티스트와 관련이 없습니다
🤍그냥 자까의 이야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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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 / ??
누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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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 사슴 같은 애
못 봤어요???
가은 / 아, 아~
그 날라리같이 생긴 애
?? / 네 걔
저 두고 누나한테 가서
가은 / 지랄을 떨었지
빨리 가.. 근데 너, 1학년이야?
?? / 네
그러니까 누나라고 하죠
가은 / 늦었는데
너 이름이 뭐야 늦으면 벌점이야
?? / 근데 저 1학년인데..
저 최승철이에요 누나
가은 / ㄱ,그래..!
누나라고 부르지 좀 말,말아라!!
승철 / 저 가볼게요
누나도 이따가 와요
가은 / ㅇ,어!
"탁탁탁"
가은 / 이제 나도
가봐야겠,ㄱ다..!
-
-
강당
9시 2분
가은 / 으아..
좀 늦었네
학생2 / 너 왜 이렇게
늦게 왔어 걱정했잖아!!
가은 / 어 그래
걱정 안하고 너네가 대신 정리할까봐
걱정된거지? ㅎㅎ
학생2 / ㅁ,무슨!!
별꼴이야 정말..!!
"툭툭"
가은 / ?
어, ㅊ,최승철..?
승철 / 누나 저 이제
반 가보려고요 제 반은 1-2반이래요
가은 / ㅇ,어? 그래?!
홍지수랑은 다른반이네??
승철 / 어? 네!
반 말한거는 시간나면 놀러오시라구 히히
가은 / .. 그래?
ㅇ,응! 알겠,어어.. //
"띵똥댕동 전달이 끝났습니다 이제 모두 수업하러 가시죠 찡긋"
가은 / 저게 뭔 개(삐-)소리지
일단 가야겠다 승철아 잘,가아..?
없네.. 같이 갔나보네 (씁쓸)
"툭!"
(대충 "??" 과 가은이 붙있히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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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아 힘들었어요
하얗게 불태움..
아니 저 부끄러운데
독자분들 이름 투표 좀... 22
🤍🤍 하시는분 저의 특급 천사 🤍🤍
|∧∧
| ' ω')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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