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gione 2 | Anche se ci siamo appena conosciuti, vorresti uscire con me?







오늘 있었던 일을 지민씨에게 야기를 해야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을 하가보니 어느새 잠이 들었었다.


그리고 아침일찍 알람소리에 깨어났다. 시간 자지도 못한  출근 준비를 하고 집을 나섰다.


_다녀오겠습니다!


-여음: 혜여주!같이가.태워 줄게.


_?언니가 왠일?


-여음: 오늘 회사로 출근  하고 바로 외근 나가서 니네 회사 지나가거든.


_~,그럼 나야 땡큐지.


언니랑 같이 현관문을 열고 마당을 지나 대문을 열고 나오려는데,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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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_


지민씨가 서있었고,지민씨는 해맑게 웃으며 내게 자기야라고외쳤다.물론,언니가 있는 바로 앞에서


,망했다


-여음:자기..? 얘기야?


_그게


-여음:그럼 그때 말한  남자가 이남자야?


_


-여음:흐흣,안녕하세요. 우리 여주 언니 혜여음이라고 해요~


-지민:,안녕하십니까 누님, 여주 남자친구 박지민이라고 합니다.


-여음:지민씨구나~이름도 얼굴처럼 ,잘생겼네요ㅎㅎ


-지민:감사합니다!


-여음:ㅎㅎ야  재주 좋다?(속닥)


_닥쳐(속닥)


-여음:그럼 여주는 지민씨가 데리고 가면 되겠네요., 간다?


_.제발  가버려.


-여음:ㅎㅎ그럼 다음에  봐요 지민씨~


-지민:,다음에 봬요 누님.


_둘이 아주 쿵짝이  맞네짜증나


-지민:ㅎ근데 자기 누님 성격 진짜 좋으시다.누님 뵈니까 자기 어머님이랑 아버님도 진짜 좋으신 분일  같아.


_아이구~그러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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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하루빨리 자기랑 결혼 하고 싶어.







여러분들 덕분에 저 많이 나았어요ㅠㅠ감사합니다ㅠㅠㅠ


손팅해주세요!!!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