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2 | 초면이지만 나랑 연애할래요?

칠십 두 번째 이야기.







오늘 있었던 일을 지민씨에게 야기를 해야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을 하가보니 어느새 잠이 들었었다.


그리고 아침일찍 알람소리에 깨어났다. 시간 자지도 못한  출근 준비를 하고 집을 나섰다.


_다녀오겠습니다!


-여음: 혜여주!같이가.태워 줄게.


_?언니가 왠일?


-여음: 오늘 회사로 출근  하고 바로 외근 나가서 니네 회사 지나가거든.


_~,그럼 나야 땡큐지.


언니랑 같이 현관문을 열고 마당을 지나 대문을 열고 나오려는데,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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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_


지민씨가 서있었고,지민씨는 해맑게 웃으며 내게 자기야라고외쳤다.물론,언니가 있는 바로 앞에서


,망했다


-여음:자기..? 얘기야?


_그게


-여음:그럼 그때 말한  남자가 이남자야?


_


-여음:흐흣,안녕하세요. 우리 여주 언니 혜여음이라고 해요~


-지민:,안녕하십니까 누님, 여주 남자친구 박지민이라고 합니다.


-여음:지민씨구나~이름도 얼굴처럼 ,잘생겼네요ㅎㅎ


-지민:감사합니다!


-여음:ㅎㅎ야  재주 좋다?(속닥)


_닥쳐(속닥)


-여음:그럼 여주는 지민씨가 데리고 가면 되겠네요., 간다?


_.제발  가버려.


-여음:ㅎㅎ그럼 다음에  봐요 지민씨~


-지민:,다음에 봬요 누님.


_둘이 아주 쿵짝이  맞네짜증나


-지민:ㅎ근데 자기 누님 성격 진짜 좋으시다.누님 뵈니까 자기 어머님이랑 아버님도 진짜 좋으신 분일  같아.


_아이구~그러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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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하루빨리 자기랑 결혼 하고 싶어.







여러분들 덕분에 저 많이 나았어요ㅠㅠ감사합니다ㅠㅠㅠ


손팅해주세요!!!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