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gione 2 | Anche se ci siamo appena conosciuti, vorresti uscire con me?

La trentatreesima storia.







_’지민씨 우리 데이트내일로 미루면 안될까요?’


고작 신입인 주제에 회식에서 빠지는  상상도   짓이고, 오늘 회식이 신입 환영회였기에  더더욱 빠질 수가 없어 눈물을 머금으며 지민씨에게 연락했다.


-지민:’왜요..?🥺’


 이모티콘 어쩔거냐고진짜  아프게ㅠㅠ


_’그게팀장님께서 오늘 회식한다고 하셔서요미안해요…’


-지민:’그럼내가 가서 여주씨 데려올까요?’


_’아니요!!절대 안돼요!지민씨  오늘  입사한 신입사원이라는 잊지마요…’


-지민:’알았어요회식  해요…’


망했어지민씨 다시 삐졌잖아ㅠㅠㅠ

그래도이건 어쩔 수가 없단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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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쉬운 맘을 뒤로하고선 우리 부서 사람들과 같이 회식장소로향했다.


역시회식은 회식이구나

선배들이 계속해서 술을 권했고 나는   없었기에  받아 마셨다.


그결과 나는 꽐라가 되있었고,동기들은….너무 멀쩡했다.

그럴수밖애 없지출근 첫날 부터 모두의 관심을  번에 받은 나였기에 선배들은 동기들보다 나에게 술을  많이 권했고  술잔은 비어있을 세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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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그럼  먼저 들어갈게요.다들 조심히 들어가요.


-직원들:~조심히 들어가세요 팀장님.


대리기사가  팀장님이 먼저 가셨고  뒤로 대리님,주임님, 밖의 선배님들 순으로 가셨고 어쩌다보니 꽐라가  나와 동기들만 남게 되었다.


_그럼 져됴 이뫈 갑뽀게슴돠!!


-동기들:,들어가세요 여주씨.


 때문에 제대로 걷지도 못해 비틀비틀 거리며 지민씨에게 전화를 걸었다.


_<지밍씌~삐졌써여?>


-지민:< 왜이렇게 많이 마셨어요.>


_<헤헤 선배들이 주는고 받아 마시다 보뉘까~

근데 지민씌.>


-지민:<왜요?>


_<보꼬시퍼요.>


-지민:<….지금 갈게요.>





😏

폭업인 듯 폭업아닌 폭업같은 폭업중


손팅해주세요!!!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