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gione 2] Penso che mi piaci.

[Stagione 2] 5 | Trovare un lavoro + un nuovo amico


















긴장한 탓에 배가 좀 아프긴 했지만 정국오빠 덕분에 늦지 않고 
면접을 봤다.



























그리고 난 합격을 할 수 있었다.


































"후...., 첫 날이지만 잘 할 수 있다.."


"긴장하지 말자..."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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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이라고 해요 , 잘 부탁드려요"




"ㅇ,앗 네네 !"

"혹시...나이가 어떻게 되요..?"








"23살 입니다."



"어? 저랑 동갑이네요ㅎ"


"아 , 그럼 말 놓을까요..?"


"친구..하고싶은데ㅎ"




"안될건 없죠..ㅎ"




"좋아 .., 친구...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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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이따 같이 술 마실래?"





"좋아 ㅎ"




와......, 저 얼굴로 말해주는데

어떻게 거절해ㅜㅜㅜㅜ
























술집 _





















"그..., 이런 질문은 좀 실례이려나..."


"어...?"


"..혹시 남자친구 있어..?"








"ㅇ,아.., 응ㅎ 있어.."


"아..근데..나랑 이렇게 있어도 되는거야?"


"말은 했어?"










"말 안했지"

"친구랑 술 마셨다고 하면 봐줄거야"



"그럼 뭐, 다행이고 ㅎ"





















둘의 사이는 더욱 가까워졌고,

여주는 취했다.





















"야.., 너 이제 가야되는거 아냐?"


"으응...아냐아..! 안가두 갠차나..."


"너 남자친구분이 걱정할텐데.."




"갠찬타니까... 짐 가믄 데지..!!!"




"아.., 위험한데.."








띠리링 _




때마침 정국에게 걸려온 전화








"으응...? 힣 오빠다!"


"여브세여어ㅓ..ㅎ"


"여주야..?"


"술 마셨어?"



"우웅ㅇ...쪼오끔..?"



"너 혼자 마셨어?"



"아니? 칭구랑 머거써요오..ㅎㅣ히"



"하아......,"

"거기 가만히 있어 데리러 갈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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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럼 혼난다, 진짜"
































당분간은 정상적인 연재는 못할거 같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