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gione 2] Penso che mi piaci.

[Stagione 2] 8 | Vivere insieme




























정국의 집에서 티비를 보고 있는 여주.
정국이와 같이.






여주는 정국의 품에 안겨있다.






























"근데 너, 너무한거 알아요?"




"에..? 내가 뭐요....."



"왜 딴 남자랑 술 마셔"

"그것도 처음 본 남자랑"



"아.... 그래도 그냥 친군데...."





"난 그래도 기분 나쁜데"




"..미안해요 , 앞으론 안그럴게"




























photo


"됬어 , 너 저리가요"






"아아...오빠아..."



"내가 잘 못 했어 , 응?"








"됬어 , 너 저리가"


"으응..오빠 단단히 삐졌구나..!"





















쪽 _





정국의 입술에 입을 맞추는 여주





















"오빠아.., 내가 미안해요오.. 앞으론 안그럴게"


"...너 내가 뽀뽀에 넘어갈 줄 알았다면,"






피식_


"성공이네"









"나 이제 못 참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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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앞으로 동거해 , 나랑ㅎ"
























그리고 키스갈겨를 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