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의 집에서 티비를 보고 있는 여주.
정국이와 같이.
여주는 정국의 품에 안겨있다.
"근데 너, 너무한거 알아요?"
"에..? 내가 뭐요....."
"왜 딴 남자랑 술 마셔"
"그것도 처음 본 남자랑"
"아.... 그래도 그냥 친군데...."
"난 그래도 기분 나쁜데"
"..미안해요 , 앞으론 안그럴게"

"됬어 , 너 저리가요"
"아아...오빠아..."
"내가 잘 못 했어 , 응?"
"됬어 , 너 저리가"
"으응..오빠 단단히 삐졌구나..!"
쪽 _
정국의 입술에 입을 맞추는 여주
"오빠아.., 내가 미안해요오.. 앞으론 안그럴게"
"...너 내가 뽀뽀에 넘어갈 줄 알았다면,"
피식_
"성공이네"
"나 이제 못 참겠다"

"너 앞으로 동거해 , 나랑ㅎ"
그리고 키스갈겨를 했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