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gione 2] Penso che mi piaci.

[Stagione 2] 6 | Sposiamoci
























딸랑 _





정국이 술집에 도착을 했고
여주를 바로 찾을 수 있었다























"누구시죠 . 그쪽은"



"아.,, 그냥 회사 동기요 . "




"그런 사이면 , 같이 안있었으면 하는데"








"으응..? 어..ㅎ 오빠당...."





"...일어나 , 집에 가자"



























정국이 집 _




























"여주 너 나빠 ,"


"모에요.....,,, 내가 왜 나빠ㅏ..."




"...너 퇴근하면 할 말 있었는데"

"그게 뭐라고.....내일 해줘요오...."



"나 졸려...."






























다음날




























부스럭 _


여주가 깼다.




















"후으.., 술을 너무 많이 마셨나.."


"뭐야... 오빠는 어디갔어.."










아침부터 정국을 찾는거 보니 어제 일은 기억하나보다.




























방을 나가보니.










꽃을 들고 서있는 정국




























photo

(흐음.., 아직 안깼으려ㄴ)




"ㅇ,오빠.....?"


" !! 여주야"



"ㅁ,뭐에요...아침부터.."





"아침부터 뜬금없긴 할 수 있지만"

"나 원래 어제 말해주려 했단 말야."






























photo



"나랑 결혼하자 , 여주야 ㅎ"



















































photo


댓글 달아주기 🙏













구글은 일주일내에 잘 해결해볼게요 여러붕ㅇ...
글구 그때까지 최대한 연재해보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