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랑 _
정국이 술집에 도착을 했고
여주를 바로 찾을 수 있었다
"누구시죠 . 그쪽은"
"아.,, 그냥 회사 동기요 . "
"그런 사이면 , 같이 안있었으면 하는데"
"으응..? 어..ㅎ 오빠당...."
"...일어나 , 집에 가자"
정국이 집 _
"여주 너 나빠 ,"
"모에요.....,,, 내가 왜 나빠ㅏ..."
"...너 퇴근하면 할 말 있었는데"
"그게 뭐라고.....내일 해줘요오...."
"나 졸려...."
다음날
부스럭 _
여주가 깼다.
"후으.., 술을 너무 많이 마셨나.."
"뭐야... 오빠는 어디갔어.."
아침부터 정국을 찾는거 보니 어제 일은 기억하나보다.
방을 나가보니.
꽃을 들고 서있는 정국

(흐음.., 아직 안깼으려ㄴ)
"ㅇ,오빠.....?"
" !! 여주야"
"ㅁ,뭐에요...아침부터.."
"아침부터 뜬금없긴 할 수 있지만"
"나 원래 어제 말해주려 했단 말야."

"나랑 결혼하자 , 여주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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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일주일내에 잘 해결해볼게요 여러붕ㅇ...
글구 그때까지 최대한 연재해보죠....,,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