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흘러 흘러
어느새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고
나는 청소년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
( 카톡 ! )

" 이 자식은.. 또 행동이 앞서네 ㅎ "
윤기랑 동거한 지도
조금 되었다
그 때 서로 울며 안아주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내가 성인이고
윤기가 고3이라니 ...
나이가 먹었구나
반 40이 되고말야 ... ( 크흡 )
( 제 36회 00고등학교 졸업을 축하드립니다 ! )

" 선배 ! 졸업 축하해요 ㅎ "
나에게 달려오며
꽃다발을 건낸 윤기는
매우 귀여웠다 ..ㅎ
" 아 맞다 , 그리고 "

" 성인 된 것도 축하해요 ㅎ "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손팅과 댓글 해주시면 행운 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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