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谈话] S2 女朋友,不,妻子

#12 毕业典礼








시간은 흘러 흘러



어느새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고







나는 청소년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













( 카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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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자식은.. 또 행동이 앞서네 ㅎ "








윤기랑 동거한 지도
조금 되었다
그 때 서로 울며 안아주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내가 성인이고
윤기가 고3이라니 ...



















나이가 먹었구나
반 40이 되고말야 ... ( 크흡 )











( 제 36회 00고등학교 졸업을 축하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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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배 ! 졸업 축하해요 ㅎ "








나에게 달려오며
꽃다발을 건낸 윤기는











매우 귀여웠다 ..ㅎ









" 아 맞다 ,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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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인 된 것도 축하해요 ㅎ "
































photo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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