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 classico amico maschio

70 _ Autob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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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너가 앉을래? "



" 치사해. 안앉아 "



" 니 서있다가 버스 급정거하면 넘어져서 개쪽당한다에 내 손모가지 건다 "



" 손목 따일준비해 "







끼익-





" 아 씨ㅂ.. "












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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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괜찮아? "





" 발.. "
( 욕은 이어하는 편 )





" ( 최범규 / 18세 / 잘가 / 내 / 손목 ) "








존재자체가 설렌 남사친 최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