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너가 앉을래? ""치사해. 안앉아 "" 니 서있다가 버스 급정거하면 넘어져서 개쪽당한다에 내 손모가지 건다 "" 손목 따일준비해 "끼익-" 아 씨ㅂ.. "탁-" 괜찮아? "" 발.. "( 욕은 이어하는 편 )" ( 최범규 / 18세 / 잘가 / 내 / 손목 ) "존재자체가 설렌 남사친 최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