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블카 Taeng 입니다:)!
아직은 실력이 미숙하기 때문에, 스토리 가 이상 할 수 있어요,그 점 이해해 주시고, 감안해 주시면서, 글을 읽어주시길 바랄게요:)..!
[ 쌍둥이 본 날 ]
“ 아으..ㅠㅠ
아파 죽겠다... ”
진짜 아파서 죽을 것 같다,..
더이상 아이를 갖지 않기로•••....

“ 많이 아퍼..? ”
급하게 뛰어온 최연준은
피곤해서 그런지 조금은 맹~
한 상태였다.
진짜, 죽을 것 같다.
애 한번 낳다가 저세상
갈 것 같다...
“ 죽을 것 같아.... ”
“ ㅠㅠ 죽으면 안되는데..ㅠㅠ ”
그렇게, 10분 후에
간호사 선생님이 들어오셔서
분만실 로 갔다.
“ ㅠㅠㅠ 간호사 쌤
저 죽는거 아니죠 ㅠㅠㅠ ”
“ 걱정 마세요 ㅎㅎ
죽으신 분 없어여 ㅎㅎ ”
“ ㅠㅠㅠㅠ ”
수술이 무서웠던
나는,.. 결국 자연 분만을 했다.
진짜 자연 분만이라 더 죽을 것 같았다...
마치 지옥을 다녀온 것 같은 느낌 이랄까..?
“ 이쁜 공주랑
왕자님 이네요 ~ ^^ ”
“ 애기 아빠 분, 애기
이름 이랑 몇몇개 적어주세요 ~ ^^ ”
정신이 혼미하다
완전 말 도 안나오고,
어지러웠다.
“ 산모님 ~ 공주님 왕자님 이에요~ ”

“ 민주랑 민준이 너무 귀엽다... ”
“ ㅜㅠㅠㅠ
행복아.. 행운아 ㅠㅠ ”
행복이랑 행운이는
엄청 울었다.
양수를 많이 먹었는지
중간중간에 간호사 쌤이 빼주시는데
엄청 우렁차게 우는...
하얗게 불태웠다....ㅎㅎㅎㅎ
그래도... 뭐... 최연준 반응 보면
좀 뿌듯하기도?

“ 쌍둥이 건강하게 잘 크게 해주세요... ”
웅냥냥 웅냥냥 거리면서
기도를 하는거 보니까 조금 뿌듯
한게 아니라, 많이 뿌듯하다

“ 여주야, 우리 민주 민준이
좀 크면 동생 낳을까ㅎㅎ? ”
“ 미쳤냐, 한번 더
동생 낳자고 하면 집 나간다..ㅎㅎ ”
“ ㅎㅎ.... ”

쌍둥이 이름은
블리스 분들의 압도적인 픽
민주,민준이 로 결정 되었습니다!!
👏👏
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