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imoniare la devianza di Jeontoki

20. Resoconto testimoniale del comportamento deviante di Jeon Tokki

이 글의 원작가님은 쌀로별님이십니다 첫 게시물 확인 부탁 드려요



정국-''피자하고 스파게티주세요'' 

점원-''음료는 어떤걸로 해드릴까요?'' 

정국-''콜라로 두잔 주세요'' 

점원-''네 알겠습니다'' 

여주-''와아아''
''맛있겠다!!'' 

정국-''ㅋㅋㅋ 많이먹어'' 

여주-''응!!''
''오빠도 많이 먹어!!'' 

여주-''마이따!!'' (해석:맛있다!!) 

정국-''맛있어?'' 

여주-''웅!!'' 

여주-볼빵빵 웅냠냠 

여주-''오빠도 먹어봐!!''
''왜 안먹어?'' 

정국-''먹을거야 여주 너 먹어'' 

여주-''ㅡㅅㅡ''
''아~'' 

정국-''? 먹여주는거야?'' 

여주-''응!!'' 

정국-''ㅋㅋㅋ 아~'' 

여주-''맛있지?!?!'' 

정국-''응 맛있다'' 

.

여주-''우와 귀엽다..'' 

정국-''저기 저 토끼 인형 갖고싶어?'' 

여주-''응?'' 

정국-''너 지금 인형뽑기 기계에 딱 붙어서 저 토끼인형만 쳐다보고있어 
하다하다 인형한테 질투하겠네 내가'' 

여주-''아..히힛'' 

정국-''뽑아줄게'' 

여주-''아니야!! 이런거 잘 안뽑혀!!'' 

정국-''그래도 누가 갖고싶다는데 뽑아줘야지'' 

여주-''아니야!! 괜찮아!!'' 

.

정국-''아.. 진짜 아까웠다..'' 

여주-''오빠아 그만해..'' 

정국-''음..딱 한번만 더'' 

여주-''오빠가 여기 넣은 돈으로 저 인형 살 수 있겠다..'' 

정국-''히-'' 

5번째시도 

덜커덩- 

정국-''뽑혔다!!'' 

여주-''우왕!!!''
''꺄아!!'' 

정국-''그래도 나 잘하지?'' 

여주-''응!! 최고!!'' 

자기 몸집만한 인형을 품에 꼭 안은 여주 

정국-''여주야'' 

여주-''응?'' 

정국-''나 이거 뽑아줬으니까'' 

여주-''?'' 

톡톡- 

정국-''뽀뽀해줘'' 

여주-''으움..''
''시러 히힛'' 

정국-''그럼 이거 내가 가질래'' 

여주-🥺 

정국-''이거 갖고싶어?'' 

여주-''웅..'' 

정국-''그럼 뽀뽀'' 

쪽- 

여주-''이제 그거 줘..'' 

정국-''ㅎㅎ 그래 자'' 

여주-''히히 귀엽다'' 

정국-''그러게 귀엽네''
''이제 들어가자 여주야'' 

여주-''응!!'' 

.

정국-''아 맞다 여주야'' 

여주-''응?'' 

정국-''저번에 카페 많은 길에서 어떤 남자랑 웃으면서 손잡고 걸어갔잖아 막 키도 크고 어깨도 넓고 그남자 누구야?'' 

여주-''..아!! 그사람?'' 

정국-''응..'' 

여주-''우리 오빠'' 

정국-''아..어?'' 

여주-''첫째오빠라고 그사람이 석진오빠야'' 

정국-''아..'' 

여주-''왜?'' 

정국-''그때 보고 남친인가 해서 걱정했었거든'' 

여주-''ㅋㅋㅋㅋ우리 오빠입니다 걱정 하지 마셔요'' 

정국-''네에''
''다 왔어 얼른 들어가'' 

여주-''네에''
''오빠도 조심히 잘가'' 

정국-''응 잘자고'' 

여주-''네 오빠도'' 

한편 아까 그 인형뽑기 기계 주위 

???-''분명 이 근처로 왔는데 아이씨 안들킨다고 늦게 따라와서 놓쳤네''



*
이번에도 너무 늦게 왔네요😭

3월 1일 광복절 잘 보내세요!!

그리고 3월 2일이 개학이라 제가 최대한 글을 쓰기는 하겠지만..조금 늦을지도 몰라요..미리 죄송합니다ㅠㅅ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