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의 원작가님은 쌀로별님이십니다 첫 게시물 확인 부탁 드려요
정국-''피자하고 스파게티주세요''
점원-''음료는 어떤걸로 해드릴까요?''
정국-''콜라로 두잔 주세요''
점원-''네 알겠습니다''
여주-''와아아''
''맛있겠다!!''
정국-''ㅋㅋㅋ 많이먹어''
여주-''응!!''
''오빠도 많이 먹어!!''
여주-''마이따!!'' (해석:맛있다!!)
정국-''맛있어?''
여주-''웅!!''
여주-볼빵빵 웅냠냠
여주-''오빠도 먹어봐!!''
''왜 안먹어?''
정국-''먹을거야 여주 너 먹어''
여주-''ㅡㅅㅡ''
''아~''
정국-''? 먹여주는거야?''
여주-''응!!''
정국-''ㅋㅋㅋ 아~''
여주-''맛있지?!?!''
정국-''응 맛있다''
.
.
여주-''우와 귀엽다..''
정국-''저기 저 토끼 인형 갖고싶어?''
여주-''응?''
정국-''너 지금 인형뽑기 기계에 딱 붙어서 저 토끼인형만 쳐다보고있어
하다하다 인형한테 질투하겠네 내가''
여주-''아..히힛''
정국-''뽑아줄게''
여주-''아니야!! 이런거 잘 안뽑혀!!''
정국-''그래도 누가 갖고싶다는데 뽑아줘야지''
여주-''아니야!! 괜찮아!!''
.
.
정국-''아.. 진짜 아까웠다..''
여주-''오빠아 그만해..''
정국-''음..딱 한번만 더''
여주-''오빠가 여기 넣은 돈으로 저 인형 살 수 있겠다..''
정국-''히-''
5번째시도
덜커덩-
정국-''뽑혔다!!''
여주-''우왕!!!''
''꺄아!!''
정국-''그래도 나 잘하지?''
여주-''응!! 최고!!''
자기 몸집만한 인형을 품에 꼭 안은 여주
정국-''여주야''
여주-''응?''
정국-''나 이거 뽑아줬으니까''
여주-''?''
톡톡-
정국-''뽀뽀해줘''
여주-''으움..''
''시러 히힛''
정국-''그럼 이거 내가 가질래''
여주-🥺
정국-''이거 갖고싶어?''
여주-''웅..''
정국-''그럼 뽀뽀''
쪽-
여주-''이제 그거 줘..''
정국-''ㅎㅎ 그래 자''
여주-''히히 귀엽다''
정국-''그러게 귀엽네''
''이제 들어가자 여주야''
여주-''응!!''
.
.
정국-''아 맞다 여주야''
여주-''응?''
정국-''저번에 카페 많은 길에서 어떤 남자랑 웃으면서 손잡고 걸어갔잖아 막 키도 크고 어깨도 넓고 그남자 누구야?''
여주-''..아!! 그사람?''
정국-''응..''
여주-''우리 오빠''
정국-''아..어?''
여주-''첫째오빠라고 그사람이 석진오빠야''
정국-''아..''
여주-''왜?''
정국-''그때 보고 남친인가 해서 걱정했었거든''
여주-''ㅋㅋㅋㅋ우리 오빠입니다 걱정 하지 마셔요''
정국-''네에''
''다 왔어 얼른 들어가''
여주-''네에''
''오빠도 조심히 잘가''
정국-''응 잘자고''
여주-''네 오빠도''
한편 아까 그 인형뽑기 기계 주위
???-''분명 이 근처로 왔는데 아이씨 안들킨다고 늦게 따라와서 놓쳤네''
*
이번에도 너무 늦게 왔네요😭
3월 1일 광복절 잘 보내세요!!
그리고 3월 2일이 개학이라 제가 최대한 글을 쓰기는 하겠지만..조금 늦을지도 몰라요..미리 죄송합니다ㅠㅅ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