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stanza T.M.I. di Yannian

땅에 떨어진후 엘리스는 그 멋진 남자를

 따라가려고했지만






그남자가 문을통과한후 문지기가 그문을 

막고있어서 갈수가없었다






"하아 ... 저기요 ...문좀열어주시면 

안됄까요 ...?"



"안됍니다."




"아 오빠~급한일이있어서 그래~열어주시면 안돼요? 오.빠?"





"...ㅋ..크흠... 뭐 ..어린아가씨가 그런다면뭐 ...여기 ..."





문지기는 엘리스의 여우짓에 넘어가서 문을 열어주었다





"고마워요 오빠 ㅎ"






엘리스는 문이닫힌후 말했다



"에휴 남자들은 쉽다니깐?"






그렇게 계속 그남자를 찾아 걸었다







"하아 ...그 오빤 어딜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