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òng T.M.I của Yannian

잔혹동화-엘리스 (2

땅에 떨어진후 엘리스는 그 멋진 남자를

 따라가려고했지만






그남자가 문을통과한후 문지기가 그문을 

막고있어서 갈수가없었다






"하아 ... 저기요 ...문좀열어주시면 

안됄까요 ...?"



"안됍니다."




"아 오빠~급한일이있어서 그래~열어주시면 안돼요? 오.빠?"





"...ㅋ..크흠... 뭐 ..어린아가씨가 그런다면뭐 ...여기 ..."





문지기는 엘리스의 여우짓에 넘어가서 문을 열어주었다





"고마워요 오빠 ㅎ"






엘리스는 문이닫힌후 말했다



"에휴 남자들은 쉽다니깐?"






그렇게 계속 그남자를 찾아 걸었다







"하아 ...그 오빤 어딜간거야?"












Truyện phổ biến với fan của 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