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tto l'anno] ° Raccolta di racconti brevi dei BTS °

Il mio motivo sei tu

지민시점)


"아흐... 힘들어.."




얼마 하지도 않고 힘들다며 털썩
 의자에 주저앉는 니가







왠지 섹시(??)했다(?)



'얘.. 놓치면 안되겠는걸ㅎ'





 


'내 이유는 너니까.'






앞으로도 더 들이대기로 결심하고 
니가 투덜대고있는 옆에가서 앉았다.





"벌써 힘드냐..?"




"그러엄ㅡ 얼마나 열심히 했는데, 내가"





"피식)) 그렇구나아...ㅋㅋ"




 "진짜 열심히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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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애, 알겠다니깐?"




"치이...."





"......"

"하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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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담)) 진짜.. 귀엽다니깐//♡"






"....?!..////"




니 얼굴이 발갛게 달아오르는걸 보니 너무 귀여워서 더 놀리고 싶었다.





"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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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이리와, 같이 마저 해야지?"






그러면서 니 손을 꼭 잡고 끌자
역시나, 니 얼굴은 새빨간 토마토가 되었다.


ㅈㄴ귀엽다. 이맛에 계속 놀리지 ㅎ








"...? 어디로 가는거야..."



"그냥 나만 믿고 따라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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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빨리와아ㅡ"



걱정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마지못해 따라오는 너를 보고 피식, 웃음을 흘렸다.






"제대로 가는거 맞아? 여기 아니었던것같은데..."




"쉿,"




검지손가락을 내 입술에서 너의 입술로 옮기며 쉿 하는 소리를 냈다.






휙ㅡ




어딘가 구석진곳에 다다랐을 때, 갑자기 확 너에게로 뒤돌아 섰다.




"..?! 여긴.. 어디야?"

"봉사하러 가는거 아니었ㅅ..."





널 벽쪽으로 밀어 두손으로 어깨를 잡아 눈높이를 맞추며 말했다.







"야......"




"우리 만난지 한시간도 안됐지만.."






"그냥 말해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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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이뻐, 애기야."







"나 앞으로 봉사 자주 올테니까, 나 챙겨줘 이쁜아 ㅎ"






".......??!///////"




여주시점)



이건뭐...  갑자기 이렇게 훅들어오고...





완전 쌉고수잖아.. ㅁㅊ..////




얼굴 존나 빨게졌겠다.. 하....





"그... 갑자기 이러면.. 너무 당황스럽ㅈ.."









"그럼, 이제 자연스럽게 해줄게."






"ㅇ..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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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자연스럽게, 맨날 해주겠다고."



ㆍㆍㆍ




".....////하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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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갑자기 고개를 푹 숙이자
놀랐는지 , 당황한 표정으로 슬쩍 나를 살폈다.





"아니이.. 이러니까 벌써 적응이되려네 진짜..///"





"아..? 아....//"


"난 또..... ㅎ"






ㆍㆍㆍㆍ


"아가, 부끄러웠구나? ㅎ"





"....??!//// 야아..!"





"그래그래, 애기 놀래지않게 오빠가 마아ㅡ니 해줘야지~~? 그치?  "




"아이씨이ㅡ 왜이래.. !! ((퍽퍽"





"히히.... // ((흐뭇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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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보자~?"





"어....어...?"




"끝났는데? ㅎㅎ"





"아... 거의 못했는데 ((긁적"






"난 이쁜이덕에 재밌었는데, 잘가ㅏ♡"






"아씨이..////넌 이런거 익숙하겠지만 난 아니라고오... 하 진짜아.../////"






"아닌데?"







"어..?"








"나 막 들이대고 그런거, 여자 많이 꼬셔본것도 아니고 연애 많이 해본것도 아니야."



"그냥.. 너니까, 너니까 이렇게 적극적인건데.. 놓치기 싫어서 ㅎ 나 연애 안해봐서 이런거 잘 모르는데.. 그냥 들이대 보려고."





"...../////"


"나 간다... !! ((후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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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손팅하고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