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e Dio vuole - Il secondo incubo
Capitolo 9. Pianificazione

호시기나라
2021.01.30Visualizzazioni 55


김남준
전부터 생각한건데, 점점 비가 그치는 시간이 늘어나고 있지 않아?


정호석
그러네? 30분에서 점점 늘고있어!


김석진
우리왔어-!


김태형
다녀왔습니다!


박지민
에?나간지 30분 넘었는데?


민윤기
진짜 그런 것 같은데? 나랑 정국이는 30분 넘어서 편의점에서 외박하고 왔잖아,


전정국
어? 지금 다시 비 내려요!


김남준
지금 시간이......4시 40분,


김석진
우린 딱 4시에 출발했는데?


박지민
40분이나?


김태형
헐...하루에 10분씩 느는거에요?


김남준
그렇다면......


김남준
한 3일 뒤에 갈까? 그러면 1시간 동안 호수를 찾아갈 수 있어,


민윤기
혹시 모르니까 우산이나 우비도 챙겨가자,


박지민
전정국 너 조심해?! 저번에 우산털다가 손에 흉터 많이 생겼잖아,


전정국
넵!


김남준
태형아,거기 어딘지 기억나?


김태형
엄......


김태형
아미산에 폭탄처럼 생긴 나무가 있거든요, 거기 옆에 있었어요!


김석진
폭탄나무말이야? 맞다!거기 옆에 호수있었지


정호석
형이 어떻게 알아요?


김석진
거기서 밥먹으면 진짜 맛있었다고!


전정국
그럼 내일 모래까지 준비를 단단히 해야겠네요?


박지민
그렇겠지?


김태형
그럼 자동차도 타고가요?


김남준
맞다....윤기형 트럭 운전했지?


정호석
그러고보니 우리 트럭에 태워서 터널에 대려온게 윤기형이잖아,


민윤기
그거 타고 산까지 가자고?


김남준
컨테이너가 달려있는 트럭이라서 괜찮을듯해요!


김태형
우리 그 컨테이너 타고 여기까지 온거잖아요.


김석진
윤기야, 할 수 있지?


민윤기
해볼게....


김태형
아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