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corso] Criceto metà umano e metà bestia Sunyeong
Fine dell'episodio 38

캐럿멜로디
2018.04.21Visualizzazioni 1006

여주
나가

나바람
..뭐?

여주
나가라고 너 잘난 그 면상 보기싫으니까 나가

나바람
.......

여주의 말이 끝나자 나바람이 뛰쳐나갔다.

여주
순영아 오늘 조퇴할까?


순영
그러자..

여주
그래.

***


순영
미안해..

여주
뭐가 또?


순영
나 때문에 너가 힘든게...

여주
하나도 안 힘들어

여주의 말에 순영이는 여주를 꽉 끌어안았다.


순영
너는..떠나면 안돼..

여주
권순영.


순영
넌 꼭 내 옆에 있어..

여주
그래...

***

여주
피곤하나보네...

순영이가 슬픈 꿈이라도 꾸는지 눈물을 흘렸다. 그런 그의 모습에 여주는 살며시 눈물을 닦아주었다.

여주
넌 꿈에서까지 슬퍼...? 왜 그렇게 슬퍼...

그렇게 여주도 잠이들었다.

***

여주
괜찮아?


순영
응...몇시야?

여주
4시. 조금 더 자.

응..

순영이가 대답을하면서 여주를 안았다.

여주
야...



순영
난 이러고 잘거야...

그의 말에 여주는 살며시 끌어안았다.

***

여주
일어나!!!

여주
왜에....

여주
늦었어.


순영
싫어..더 자고싶어..

여주
일어나!!!


순영
그럼 이리와봐

여주
왜?

여주가 순영이의 말에 가까이갔을까 순영이가 여주 입에 뽀뽀했다.

여주
야..!



순영
모닝 뽀뽀..ㅎㅎ 뭐해? 준비해야지!

여주
....////

*** 다음화 스포

여주가 점심시간에 순영이가 급식먹기 싫다고 해서 매점을 같다온후 교실문을 열었는데..

드르륵

여주
뭐야...권순영. 나바람.쟤네 왜 안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