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n sapevo che fossi il presidente."
Episodio 6

solmoon
2019.04.06Visualizzazioni 176


휘인
우와..쇼핑몰답게 박스많다..


문별
왜이렇게 신나셨어요 ㅋㅋ



휘인
어,저옷 예쁘지않아요..? 엄청 큐트하다 ㅠㅠ


문별
어라..(너무신나셨는데..?)



휘인
어머 이옷 대박적 ㅠㅠ


문별
(그거 여자옷 아닌가..?귀여워라..)


휘인
오 이거어때요?


.


문별
괜찮네요,그거로 사죠


문별
아 저 잠깐 화장실좀 다녀올게요


휘인
어..빨리다녀와요

(15분후)


휘인
왜이리 늦게왔어요..?


문별
아니 제가 갑자기 화장실이..죄송해요

문별은 웃는건지 슬퍼하는지 모르는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었다.


휘인
이제 밥먹으면 안돼요?


문별
아..네


문별
자,여기 핫도그요


휘인
핫도그는왜..


문별
여기 맛있어요 먹어봐요


휘인
(냠..)

맛있다..근데 맛있다고 표현하기엔 좀 자존심상해..


휘인
맛없는데요..(허겁지겁)


문별
(ㅋㅋㅋㅋㅋ)근데 왜이리 허겁지겁먹어요


휘인
배고파서요


문별
(표정에 다 써있는데ㅋㅋㅋㅋ)네



휘인
맛없는데요

이랬던것이다 ㅋㅋㅋㅋ


문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