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o il mio tutor
02: Oggi torno a casa

장루아
2020.09.13Visualizzazioni 128


최 한 솔
“저...저기 뿌야... 나 잠깐만 밖에 나갔다가 와도 되요..?”


부 승 관
“ㅎㅎ 또 왜?..”

승관의 말 한마디로 집안이 싸-해졌다.


최 한 솔
“그냥 바람쐬고 싶어서요..”


부 승 관
“ㅎ 그래. 오늘은 기분 잡치니까 1시간만 나갔다가 와”


부 승 관
“0.1초라도 늦으면..알지?”


최 한 솔
“네! 진짜 금방 다녀올께요!!!!”



최 한 솔
‘오랜만에 나오니까 형이랑 놀아야지!ㅎㅎ’

딸랑-


권 순 영
“한소라!!!!!!!!!!!!!!!!”


최 한 솔
“으악! 귀 아프잖아요..”


권 순 영
“미아뉴.. 근데 되게 오랜만에 나왔네!! 진짜 반갑다!”


최 한 솔
“그러게요ㅎ”

지금 이순간.... 뿌!!!!!!!!는 무엇을!!! 하고있까아아!!!!!!?!!!!!!!!!!!!!!!??????!?!?!



부 승 관
“하...울 소리는 뭐하고 있지?”


부 승 관
“아! 위치추적하면 되고, 미행해볼까..?”


부 승 관
“나 완젼 천재잖아!!!...아니 였잖아..”

결국 미행하기로 한다.



최 한 솔
“앟ㅎㅎ 형- 어쭤궈 저쩌궈 쌸랴쌸랴”


권 순 영
“쌰르르루루르ㅡ어흥!난 호랭이의 쉬숸-!!”


부 승 관
‘? 순영이 형 아니야? 설마,,, 바람인거야?...오늘 집에 들어오기만 해...디져쓰..’


안타깝게도, 한솔이와 순영이는 이 사실을 모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