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 imprecato contro un anziano che ho incontrato per la prima volta.
Episodio 74 | Chi credi di essere per apparire di nuovo davanti ai miei occhi?

잉뚜빉
2021.05.18Visualizzazioni 114

(이번편은 욕이 좀 나옵니다😓)


이주아
왜 냐니~ 왜? 오면안돼?ㅎ

김여주
..니가 뭔데 내 눈앞에 나타나


이주아
(무시) 그나저나 여기 오빠들은 누구?ㅎ

자연스럽게 지민이에게 팔짱을 끼는 주아,

스윽 -

지민은 바로 그 팔짱을 빼버렸다.


박지민
아 씨발, 뭔데 팔짱을 껴


이주아
아잇~ 오빠 왜구래~ㅎㅎ

빠악 -!!


김태형
(깜짝)

여주는 주아 머리를 그냥 때렸다.


이주아
아..!

김여주
아 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야 이 미친년이 어디서 꼬리쳐, 너 아직도 남자 밝히고 다니냐?


이주아
여주야.. 너 왜그래애.. 우리 친구잖아

김여주
친구는 개뿔 니만 친구로 생각하겠지,

“난 지금은 너네 친구로 생각안해, 우리 이제 웬수사이고 너네 말고 더 좋은 사람들 만났어”


박지민
(여주가 박력넘치고 멋있어서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지는중)

김여주
니가 뭔데 지금 내 눈앞에 나타난건지 모르지만, 한번 더 나타나면 나 그땐 너 진짜 가만안둬

김여주
빨리 가자


박지민
그래!ㅎㅎ

• • • • •


김태형
박짐 잘가라, 여주야 잘가!

김여주
태형오빠두 잘가!


박지민
.....(—3—)

김여주
? 뭐야 박지민씨 또 삐지셨어요~?


박지민
안 삐졌는데요

김여주
아 그래요?

쪽 -


박지민
..?

쪽 -

김여주
이러면 풀릴러나요?ㅎ


박지민
...더 해주면 풀릴거 같은데..

김여주
프흐 - 빨리 집에나 갑시다, 박지민씨~

그렇게 꽁냥거리며 집으로 가는 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