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o stato adottato, ma 13 ragazzi pazzi mi chiamano fratello maggiore.


아무래도 독서는 내 취향이 아닌 듯 하다

5장만 읽고 밖으로 나오니 명호오빠가 모자를 찾았는지 뿌듯한 표정으로 나에게 말을 건넸다


서명호
"아, 여주야! 나 모자 찾았어!"


홍지수
"아앍!!! 그 모자 내가 가져간 거 아니라고옭!!!!"


서명호
"그럼 왜 형 방에 있었는데요."


홍지수
"아아, 다른애가 갖다놓은거야!"


홍지수
"빨랑 자수해! 누구야아!"


이찬
"그렇게 하면 어느 누가 자수를 하겠어요."


홍지수
"쳇.. 너냐?"


이찬
"아니요."


문준휘
"아, 쫌! 조용히 좀 살자! 왜이렇게 시끄러워!"


윤정한
"내 생각에는 너가 더 시끄러워."


문준휘
(할말없음..)


강여주
"...풉,"


문준휘
"웃어? 웃어어?!"


문준휘
"이게 웃겨어? 우쒸.."


강여주
(정색) "아, 죄송해요. 귀여워서..ㅎ"


문준휘
"...?" (머쓱)


강여주
"헿" (?)


문준휘
"뀨우" (?)


강여주
"???????"


문준휘
"귀엽다며, 한번 해봤어."


강여주
"아..."


강여주
"뭔가 이상했지만 귀여웠어요."


강여주
"흫" (?)


윤정한
"? 이상해, 너희."


윤정한
"나 갈거야."


강여주
"..." (머쓱)


문준휘
"...배고파."


권순영
"나도."


문준휘
"뭐 먹으러 갈래?"


권순영
"그래! 여주도 같이갈래?"


강여주
"네! 저두 마침 배고팠었거든요.ㅎㅎ"

밥 먹고 돌아오는 길


강여주
"어? 고양이다!"


고양이


강여주
"헤헿.. 귀엽다.."


강여주
"주인이 없나? 고양아, 이리와~"


고양이
"애옹"


문준휘
"우와, 고양이다. 귀여워!"


권순영
"고양이는 안귀여워."


권순영
"내가 귀엽ㅈ..☆"


문준휘
"뭐래,"


강여주
"ㅋㅋㅋ 순영오빠도 귀엽다고 해요."


문준휘
(무시,) "우리, 이 고양이 주인 없는 거 같은데 데려갈래?"


강여주
"오, 좋아요!"

우리는 이상하게 말을 잘 듣는 새끼고양이를 데리고 집으로 돌아갔다


작가
큼, 너무 오랜만에 찾아와서 죄송합니다...


작가
아니, 시간이 벌써 이렇더라구요... 오늘 정말 특별한 날이죠!


작가
오늘이 뿌야 생일이래요!


작가
((저는 날짜 안보고 있다 친구가 말해줘서 알았다는..


작가
(사실 제가 멤버들 생일을 다 못봅니다.. 슈아 생일때도 글 올려야지 하다가 까먹구..)


작가
어쨌든!


작가
뿌랑둥이 부승관 님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작가
우리 캐럿들이랑 함께해줘서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