養子になったが、狂った子13人が兄弟です。

07.猫は可愛くない

아무래도 독서는 내 취향이 아닌 듯 하다

5장만 읽고 밖으로 나오니 명호오빠가 모자를 찾았는지 뿌듯한 표정으로 나에게 말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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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호

"아, 여주야! 나 모자 찾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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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수

"아앍!!! 그 모자 내가 가져간 거 아니라고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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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호

"그럼 왜 형 방에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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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수

"아아, 다른애가 갖다놓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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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수

"빨랑 자수해! 누구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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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

"그렇게 하면 어느 누가 자수를 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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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수

"쳇.. 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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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

"아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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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휘

"아, 쫌! 조용히 좀 살자! 왜이렇게 시끄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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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내 생각에는 너가 더 시끄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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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휘

(할말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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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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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휘

"웃어? 웃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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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휘

"이게 웃겨어? 우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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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정색) "아, 죄송해요. 귀여워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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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휘

"...?" (머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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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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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휘

"뀨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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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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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휘

"귀엽다며, 한번 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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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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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뭔가 이상했지만 귀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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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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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 이상해, 너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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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나 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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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 (머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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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휘

"...배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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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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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휘

"뭐 먹으러 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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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그래! 여주도 같이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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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네! 저두 마침 배고팠었거든요.ㅎㅎ"

밥 먹고 돌아오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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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어? 고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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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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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헤헿..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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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주인이 없나? 고양아, 이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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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애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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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휘

"우와, 고양이다.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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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고양이는 안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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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내가 귀엽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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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휘

"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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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ㅋㅋㅋ 순영오빠도 귀엽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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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휘

(무시,) "우리, 이 고양이 주인 없는 거 같은데 데려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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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오, 좋아요!"

우리는 이상하게 말을 잘 듣는 새끼고양이를 데리고 집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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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큼, 너무 오랜만에 찾아와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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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아니, 시간이 벌써 이렇더라구요... 오늘 정말 특별한 날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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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오늘이 뿌야 생일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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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저는 날짜 안보고 있다 친구가 말해줘서 알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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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사실 제가 멤버들 생일을 다 못봅니다.. 슈아 생일때도 글 올려야지 하다가 까먹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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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어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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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뿌랑둥이 부승관 님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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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우리 캐럿들이랑 함께해줘서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