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o stato rapito dalla polizia

Episodio 195

그렇게 밥을 다 먹고

박지민 image

박지민

일이 있어서 먼저 감

박지민 image

박지민

여주씨 다음에 봐요(인사를 한다

김여주

안녕히 가세요(꾸벅

김여주

(도시락 통을 정리한다

김태형 image

김태형

여보(여주를 무릎에 앉힌다

김여주

응?(태형이를 본다

김태형 image

김태형

입덧 많이 힘들지?

김태형 image

김태형

먹을 수 있는게 복숭아 밖에 없고

김여주

괜찮아(쓰담쓰담

김태형 image

김태형

아니면 집에 가사도우미 불러줄까?

김여주

진짜 괜찮은데...

김태형 image

김태형

배 더 나오기 시작하면 집안 일 못할걸?(배를 쓰담는다

김여주

알겠어(부비부비

김태형 image

김태형

비서한테 집까지 데려다 주라고 할게

김여주

(끄덕

여주가 가고

달칵(문이 열린다

김태형 image

김태형

왜 또 왔어?

박지민 image

박지민

지갑 놓고 갔어(지갑을 챙긴다

김태형 image

김태형

정신머리하고는

박지민 image

박지민

넌 이제 진짜 세상을 다 가졌네?

김태형 image

김태형

뭐?

박지민 image

박지민

여주씨 못 도망가게 결혼하고

박지민 image

박지민

임신까지 했으니까 도망 가고싶어도

박지민 image

박지민

아기한테 니 피가 섞여있어서 못 도망 가는거 아냐?

박지민 image

박지민

다 니 계획이였지?

김태형 image

김태형

피식) 청장으로 승진하더니 촉이 많이 좋아졌네?

김태형 image

김태형

우리가 친구가 아니였으면 넌 벌써 식물인간 됐어

댓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