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 uscendo con il capo del team di coreografia.
05 Il giorno in cui sono stato portato per la prima volta sulla schiena di Nyangnyang!

춘향
2017.12.04Visualizzazioni 250

(2주뒤)

의사
음...이제 다 나으셨네요..그래도 혹시모르니 내일 진찰받으로 한 번 또오세요.


나
네!

(-드륵)


정호석
댕댕이!의사쌤이 뭐라셔?


나
다 나았는데 내일 또 진찰받으러 오래.


정호석
왜에?


나
혹시몰라서..


나
냥냥이 내일이 무슨 요일인지 알아?


정호석
월화수...금요일!


나
그럼 이번주 토요일날 데이트할까?


정호석
조아!!


나
가자!ㅎㅎ


나
냥냥이...


정호석
응?


나
허리아파..


정호석
다 나았다며?...


나
아파..


정호석
댕댕아!업혀!


나
나 무거...


정호석
괜찮아!

(-스윽.

냥냥이 등에 업혔다.

사실 안아픈데..

냥냥이등에 얼굴을 파묻었다.


나
냥냥이냄새...

나도모르게 잠이들었다.


정호석
댕댕이 자나보네..

(-벌떡!


나
여긴..우리집?

(-팔락..

메모지가 땅바닥에 떨어졌다.

(-슥..


나
댕댕이 푹쉬고 내일보자..냥냥이가.

(-피식


나
냥냥이..진짜좋아!

(-슥..


나
내일..보자..냥냥이♥


나
전송!


나
내일을위해..좀 더 자야지...

(-지잉


정호석
어..댕댕이네!

(내일보자!냥냥이♥)


정호석
역시...귀엽다니까..


정호석
내일보자!댕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