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o il direttore?!

Una notte che sembra una confessione, eppure non lo è.

임라별

"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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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저녁에 시간되냐?"

임라별

"아마도..?"

임라별

"왜?ㅋ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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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할 말있어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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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그때 보자"

시간이 지나고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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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째환이 지침 숙소 갈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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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찌후니도 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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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쌍으로 아주..하..ㅜ"

임라별

"피곤하니깐 이제 가여ㅎ"

숙소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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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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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휘

"ㅋㅋㅋ 재화니 횽 벌써 자ㅋㅋ"

임라별

"피곤 했나봐 ㅎㅎ"

쉬는중

08:30 PM

강다니엘 image

강다니엘

"야 이제 나가자"

임라별

"엉"

임라별

"근데 왜 불렀어?"

강다니엘 image

강다니엘

"큼.. 오늘 밤하는 되게 이쁘다.."

임라별

"그르게.."

강다니엘 image

강다니엘

"야 너는 어떤 사람이 널 좋아해 그럼 어쩔거야?"

임라별

"글쎄..그 사람이 날 좋아하면 좋고 고마운데.."

강다니엘 image

강다니엘

"..."

임라별

"나는 딱히 연애 하고 싶지는 않아"

임라별

"뭐 나 좋아할 사람 없을것 같지만..^^"

작가 image

작가

("니 옆에 있단다^^")

강다니엘 image

강다니엘

"ㅋㅋ 그럼 난 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