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是經理? !
感覺像是在懺悔,但又不是。

선녀
2018.05.19瀏覽數 298

임라별
"왱?"


강다니엘
"저녁에 시간되냐?"

임라별
"아마도..?"

임라별
"왜?ㅋㄱ"


강다니엘
"할 말있어서 ㅋ"


강다니엘
"그때 보자"

시간이 지나고오..


김재환
"째환이 지침 숙소 갈래에!"


박지훈
"찌후니도 지침!"


황민현
"쌍으로 아주..하..ㅜ"

임라별
"피곤하니깐 이제 가여ㅎ"

숙소 도착


워너원
"으아..~"


이대휘
"ㅋㅋㅋ 재화니 횽 벌써 자ㅋㅋ"

임라별
"피곤 했나봐 ㅎㅎ"

쉬는중

08:30 PM

강다니엘
"야 이제 나가자"

임라별
"엉"

임라별
"근데 왜 불렀어?"


강다니엘
"큼.. 오늘 밤하는 되게 이쁘다.."

임라별
"그르게.."


강다니엘
"야 너는 어떤 사람이 널 좋아해 그럼 어쩔거야?"

임라별
"글쎄..그 사람이 날 좋아하면 좋고 고마운데.."


강다니엘
"..."

임라별
"나는 딱히 연애 하고 싶지는 않아"

임라별
"뭐 나 좋아할 사람 없을것 같지만..^^"


작가
("니 옆에 있단다^^")


강다니엘
"ㅋㅋ 그럼 난 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