È questo il destino?
L'inizio di un triangolo amoroso

태형진영스릉
2018.01.22Visualizzazioni 76

민지
' 태형이 삐져서 간건가 ? 에이 ,, 아니겟지 ,, 근데 김태형 걘 왜케 잘생긴거야 ,, '

일진
야 ! 거기 일로와바 ㅎ

민지
네,, 네 ? 저요 ?

일진
돈좀 잇어보인다 ㅎ

민지
아 ,, 저 없는데 ,,

일진
그럼 나올때마다 1대임 ㅋ

일진
어 ? 5000원이나 잇네 ? 옼케 몇대만 맞자 !

민지
꺄아ㅏㅏ !


태형
ㅎ 이 새뀌는 또 머람 ? ( 퍼퍼퍼퍽

일진
으,, 윽 !

일진들이 가고 ,,,

민지
ㅌ,,태형아 괜찮아 ?


태형
ㅇ,, 어 ( 팔목이 다쳣다 )

민지
태형아 ,, 너 팔목 ,,


태형
아 ,, ㅎㅎ 괜찮아 그리고 좀 조심히 다녀라 신경쓰이게 하지말고 ,, 나 간다 !

민지
하 ,, 태형이는 괜찮을까 ?

민지
( 띠리링 ) 어 ? 석진선배 ?


석진
야 너 일진 만낫다며 ,, 괜찮아 ? 다친덴 ? 업지? 다행이네 ,, 그럼 푹자 ~

민지
네 ,, 선배도 안녕히주무세요 ,, !

민지
하 ,, 태형이와 석진선배 ,, 태형이는 내가 좋아하고 ,, 석진선배는 날좋아하시는데 어떡하지 ?

작가
네 ~ 이번화도 잘보셧나요 ? 아직은 잔잔한 삼각관계 ! 다음편엔 더 화끈하게 돌아올 예정임니다 ! 오늘밤아니묜 내일 돌아올테니까 기대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