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iamo insieme, signor Yeomra
3)

방탄뽀에벌
2018.05.26Visualizzazioni 168


박여주
"으아....엄마 장난치지마 재미없어..."


박여주
"엄마! 아빠도! 아아 제발"


박여주
"엄마.....아빠...."


박여주
"흐흑...흐으....아......제발!...."


뷔
뚜벅..... 뚜벅....


박여주
"흐으 엄마아..."


뷔
"뚜벅..... "

뷔가 여주의 집에 들어왔다.


박여주
"어? 저기 경찰이세요?"


뷔
"뚜벅..."

뷔가 여주의 엄마와 아빠 앞에 섯다.


박여주
"경찰이시죠 저희 부모님께서 갑자기 죽어서.."


박여주
"어...? 나 경찰 부른적 없는데?"


박여주
"그리고 문단속도.."

뷔가 여주의 부모님을 살짝 만진다.


뷔
"역시 죽었군..."(중얼)

뷔가 여주의 부모님을 잡고 저승에 가려고 한다.


박여주
"저희 엄마 아빠 어떻게 하시려구요? 네?!"


뷔
"미안하지만 데려가야되 이제 그만 잊어버려"


박여주
"경찰아저씨!"

뷔는 저승에 가고 여주는 그 순간 뷔의 손을 잡았다.


박여주
"으에엨"

저승도착!


뷔
"하 역시 이런일은 마음이 약해서 못하겠다니까..."


뷔
"이제 그 아이는 계속 울겠지...?"

뷔가 여주를 발견하고 여주는 정신을 차렸다.


박여주
"으에? 여긴어디?"


뷔
"니가...여긴 어떻게...?"

네!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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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