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가요,염라씨

3)

박여주 image

박여주

"으아....엄마 장난치지마 재미없어..."

박여주 image

박여주

"엄마! 아빠도! 아아 제발"

박여주 image

박여주

"엄마.....아빠...."

박여주 image

박여주

"흐흑...흐으....아......제발!...."

뷔 image

뚜벅..... 뚜벅....

박여주 image

박여주

"흐으 엄마아..."

뷔 image

"뚜벅..... "

뷔가 여주의 집에 들어왔다.

박여주 image

박여주

"어? 저기 경찰이세요?"

뷔 image

"뚜벅..."

뷔가 여주의 엄마와 아빠 앞에 섯다.

박여주 image

박여주

"경찰이시죠 저희 부모님께서 갑자기 죽어서.."

박여주 image

박여주

"어...? 나 경찰 부른적 없는데?"

박여주 image

박여주

"그리고 문단속도.."

뷔가 여주의 부모님을 살짝 만진다.

뷔 image

"역시 죽었군..."(중얼)

뷔가 여주의 부모님을 잡고 저승에 가려고 한다.

박여주 image

박여주

"저희 엄마 아빠 어떻게 하시려구요? 네?!"

뷔 image

"미안하지만 데려가야되 이제 그만 잊어버려"

박여주 image

박여주

"경찰아저씨!"

뷔는 저승에 가고 여주는 그 순간 뷔의 손을 잡았다.

박여주 image

박여주

"으에엨"

저승도착!

뷔 image

"하 역시 이런일은 마음이 약해서 못하겠다니까..."

뷔 image

"이제 그 아이는 계속 울겠지...?"

뷔가 여주를 발견하고 여주는 정신을 차렸다.

박여주 image

박여주

"으에? 여긴어디?"

뷔 image

"니가...여긴 어떻게...?"

네! 작가입니다

구독자가 100이 넘었어요ㅠㅠ

정말 감사해요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