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colo detective
08



엄지
저번부터 우리집에 계속 수상한 편지가 온다. 열어보면 써있는 것도 있고 없는 것도 있다. 이것이 메세지까??


소원
엄지야~~!! 학교가~~~


엄지
알겠어~~!


예린
야! 꼬마탐정!!


엄지
어! 언니...혹시...수상한 편지같은 거 안왔어요??


예린
어! 나왔어!!


엄지
(엄지 속마음)그렇군....도데체....


예린
근데....그건왜??


엄지
저도 왔거든요.


예린
진짜?!


엄지
이번에는 우리둘힘으로 풀어야 겠어요.


예린
그래야겠지.


엄지
(엄지 속마음)처음온게 검은색에 노랑색이 칠해져있었고 두번째는 물이랑 엑스표가 그려져있고.. 다음날에는 빈종이였어.


예린
(예린 속마은)처음온 편지는 창문에다 엑스표 두번쨰는 공기라고 써있고 세번쨰 습한곳... 그다음에는 아무것도 안써있어.


은하
언니!!! 뭐해????


예린
귀찮게 불지마.


은하
어! 꼬마탐정이다!!


엄지
가라..


은하
?!


엄지
이거는 구해달라는 메세지. 즉. SOS야!!


예린
SOS!!


엄지
어!


예린
그럼...편지는 아직 많다는 거자나?!


엄지
어.


아린
엄지야!!


엄지
아린아!! 혹시 망원경있어??


아린
어..


엄지
그럼..저기 높은건물 엘리베이터타고 망원경으로 편지많으데를 찾아줘!! 이건 그사람목숨에 걸려있어.


아린
뭐!! 아..아..알겠어.


엄지
근데어떻하지?


예린
몰르겠다.

따르릉...


엄지
아린아! 찾았어??


아린
어! 큐브아파트 409호베란다쪽이야!!


엄지
알겠어. 끊어.

뚝.


엄지
일단 119부르자.


예린
그래. 은하야 119에다 큐브아파트409호베란다아래에 사람이 쓰러져가고 있다고 신고해!!


은하
알겠어!!


엄지
이렇게 해서 그사람은 병원으로 다행이 갔고 고등학생탐정언이랑도 학교를 같이갔지.


예린
너!이름뭐야??


엄지
엄지. 언니는?


예린
나는 예린.


엄지
오늘은 이렇게 같이해도 다음부터는 다시 추리배틀이 시작되는 거다.


예린
그래ㅋㅋ


엄지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