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te della mafia
Episodio 11_La notte della mafia



그렇게 현진과 밖으로 나갔을 때는_

시장 중앙 쪽이 많이 시끄러웠다_


그 쪽에는_

태형과_



???

대표중 한명이 심각한 얼굴로 대화 중이였다_


한참 이야기하다 태형은 심각한 얼굴로 팀원들을 모았다_


김태형
하..일단 사과부터 하겠습니다


김태형
아까 팀원들 이야기 듣고 사건현장으로 갔어야 했는데


김태형
하..처형시간에 순간 정신이 팔려서 가는걸 까먹었습니다.



이여주
(아 맞다..)


무언가 잊은 듯했던 것이_

바로 살인사건 현장가는 걸 까먹다니..



윤정한
와.. 아예 까먹고 있었어 .


그렇게 우리 팀원들은 재 빨리 발걸음을 옮겼다_

그렇게 분주 하게 도착한 곳에는_


이여주
읍..(코를 막는다)


썩은 냄새가 진동을 했다_


서현진
우욱..(입을 가리며)


사건 현장은 너무 참옥했다_

여기 있는 참가자 절반은 토가 나오는걸 참고 있었다_



윤정한
시체는 총 3구..


김태형
아침에 실종자는 5명이였어


김태형
근데 그 중 2명은 아까 들은 걸로는 그냥 늦잠이라고 들었고..


윤정한
나머지 3명은..


그래도 조사는 해야했기에 태형의 팀원들은 시체 쪽으로 다가갔다_


김태형
토 못 참겠는 분들은 뒤로 빠지세요


그 말에 팀원의 절반은 뒤로 빠졌다_


이여주
(빠질만 해.. 눈 앞에 보이는 거랑 냄새 너무 힘들다..)


여주는 마음을 다 잡고 조사를 시작했다_



이여주
우선..(시체가 3구이고..)


우선 첫 번째 사망자는 여자였다_

여자는 잔혹하게 후두부를 맞은 듯 했다_



이여주
(팀원 들이 봤다는게 후두부 공격하고 있는걸 봤나보네..)


후두부는 얼마나 맞았는지 움푹들어가 있었다_

또 다른 시체는 채구가 큰 남성이였다_

사인은 아마 질식사인거 같다고 한다_


머리에는 봉지가 쓰여져있고_

그걸 벗지 못하게 손과 발 그리고 목에도 테이프칠을 해 둔 것 같았다_



이여주
(잔인해..)


그리고 마지막 한 시체도 건장한 채격의 남성이였다_

그 남자의 사인이 젤 알기 어려웠지만_

도움을 받아 "익사"라는 것을 알았다_



이여주
이 시체들.. 뭔가 이상해..


이 시체들의 사인을 보니 너무 의아한 점이 쌓였다_



이여주
(채구가 큰 사람들이 왜 저렇게 죽었지?)


바로 채구가 큰 건장한 남성들의 사인이 이상했다_


이여주
(채구가 있는 남성에게는 질식사와 익사는 말이 안되는데)


그렇다_

채구가 있는 남성들을 저렇게 익사와 질식사 시키는 것은 어렵다_

채구가 있는 만큼 마피아가 자기를 공격했으면 저항을 했을 터인데_

시체들에게는 저항의 흔적 조차 보이지 않았다_



이여주
(질식사 한 남자의 팔 다리 테이프를 보는중)


이여주
없어..(저항한 흔적이 없다)


그렇게 한 참을 생각 할 때_



???
저기요_ 그 쪽 김태형씨 팀원 분 맞으시죠?


그 대표 였다_



???
그 쪽도 그렇게 생각하죠?


???
이 남자들이 왜 저항하지 않았는지


이여주
네, 혹시 그 쪽도?



???
네, 이 두 사람한테 저항의 흔적이라도 나오면


???
마피아가 더 힘이 쌨구나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
하지만 두 시체다 저항의 흔적이 없어요



???
아마.. 그래도 가능성 있는게


???
저 두 사람을 기절 시키고 익사와 질식사를 시도 한건데


???
애초에 기절 시키는 과정에서도 저항의 흔적이 나와야 할텐데


???
아예 없으니 영문을 알 수 없단 말이죠


그 남자가 말을 할때_

여주의 머리 속 스쳐 지나간게 있다_



이여주
..(아!..)


이여주
(팀원들 방에 있던 수면제!!!!)


아침에 팀원들 방에 있던 수변제 병_

만약 그 수면제 병이 마피아들이 쓰고 버린거라면



이여주
저기 만약 수면제가 있다면 이 채격 있는 남자들도 기절 시킬 수 있나요?


???
수면제요?



???
수면제라..


???
강제적으로는 불가능 하겠지만..


???
만약 그 사람들이 거리낌 없이 마셨다면 가능하겠죠



???
하지만 여기서 수면제로 의심되는 거는 없었어요_


???
있어봤자_



???
여자를 죽일 때 사용한 피 붙은 나무 판자나.. 양동이..


???
저기서 나뒹굴고 있는 "와인 컵" 말고는 없는 걸요



이여주
와인 컵이요?!


여주는 그 남자가 가르킨 쪽을 보니_

와인 컵 두 잔이 바닥에 나뒹굴고 있었다_



이여주
알았다..


여주는 머리 속에 있는 퍼즐이 맞춰 지듯이_

답을 알 것 같았다_


그때_


김태형
저기 민윤기씨라고 하셨죠?


김태형
아까 고맙다고 말하는 것도 잊었네요.


김태형
아까는 고마웠어요.


태형이 민윤기라는 사람 앞에 왔다_



윤정한
(뒤에서 지켜보는중)



민윤기
아니에요. 원래 알건 알려드려야죠.


그렇게 둘이 이야기가 끝이 날때 쯤_



이여주
태형씨_ 대충 이 사건 알 것 같아요.


그 말에 태형의 눈이 동그라졌다_

그리고 그 옆에 있는 민윤기와 뒤에 있는 정한 까지도_



김태형
알 것 같다고요?


김태형
말해봐요.



이여주
우선..


여기에 이 셋을 따로 부른 사람이 있어요_


그 사람은 아마 그 셋과 친분이 있는 사람 일 거에요_

그리고 남자 2명에게는 와인을 건냈죠_

그리고 아무 의심 없이 마신 그 둘은 안에 수면제가 있는 지도 모르고 마셨어요_


그리고 그 두 남자가 잠이 들자_

옆에 있던 여자의 후두부를 가격해 죽였어요_


그리고 그 건장한 채격의 남자들 중 한명은 질식사 하도록 머리에 봉투를 씌우고 테이프로 감아요_

그러고 위장으로 손과 발에도 테이프를 감아요_


그리고 또 한명은 저 양동이에 물을 채운 다음 얼굴을 집어넣었죠_


이 방법으로는 채격있는 남자 둘도 그냥 죽일 수 있어요_


그리고 남은 수면제병은 저희 팀원들을 집으로 집어 넣을때 같이 두면 되는 거죠_



윤정한
여주씨 완전 추리 잘하시는데?


김태형
그러네, 그러면 저 두 남자가 저항 없이 죽었다는 것도 이해가 돼.



민윤기
잠시만요 팀원들 방에서 수면제가 나와요?


아침에 사건을 모르는 민윤기에게 정한이 설명을 해주었다_


민윤기
아.. 그렇게 되면은..


민윤기
용의자는 줄어드네요



윤정한
그렇죠.



김태형
아마.. 저 세명다 그 대표 팀원들이죠?


민윤기
네.




민윤기
정호석이라는 사람의 팀원들이죠.


Ep.11_마피아의 밤[end]


작가
안녕하세요 작가입니다!


작가
사실 아까 전편에서 빼놓은 내용들이 많아서..


작가
스토리가 살짝 꼬여서.. 원래 생각하던 스토리랑 다르게 진행됬습니다..


작가
미리 머리박...


작가
아무튼 이번 화가 중요한 스토리 화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작가
그럼 다음부터는 확실하게 정리해서 화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머리박..)


작가
그래도 손팅은 한 번씩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