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ontro nell'aldilà [Serializzato il martedì, giovedì, sabato e domenica]
studio

순둥맘
2018.04.07Visualizzazioni 192


우현
흐어어어어엉!!!!


여주
그만울어~ 나 무사히 돌아왔잖아~


우현
그래도..얼마나 무서웠어...흑!!!


여주
아니야ㅋㅋ부반장이 든든해서 안 무서웠어ㅋㅋㅋ


우현
진짜??


여주
응ㅋㅋ그러니까 그만 울어


우현
알았어...훌쩍..

~주말~


태형
어서 들어와^^


여주
응ㅎㅎ


여주
오늘 수학 가르쳐 줄거야?


태형
어. 그리고 과학도 같이 하자.


여주
ㅇㅋㅇㅋ


태형
여기서 할래, 내 방에서 할래


여주
아무대나 뭐..


태형
그럼 내방에 가있어. 먹을거 챙겨서 갈께


여주
ㅇㅋ~


여주
오~방 바꿨어?


태형
아니? 저번에 그기는 침실이야.


여주
오....부잣집..


태형
배고프면 먹으면서 하자.


여주
응!!!

~공부 중~


태형
나 화장실 좀 다녀올께


여주
알았어~

덜컥


여주
아...여기는 어떻게 하더라..


태형
윤기야. 무슨일이야.


윤기
혼이 도망을 쳤는데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어.


태형
대충 어디로 갔어?


윤기
오른쪽 저 빌딩으로 간 것 같아.


태형
빨리 가보자!!


태형
여기 없는것 같은데...


윤기
어떡하지..아무데도 안 보여...


태형
하아...나 지금 시간 없는데..


윤기
그럼 너 가봐. 내가 더 찾아볼께.


태형
알았어. 일단 다른 사자들한테 부탁해볼께~


윤기
어~고마워~


여주
왤케 늦었어~


태형
미안미안ㅎㅎ


태형
잠깐 일이 생겨서 늦었어


여주
빨리 나 이거 가르쳐줘.


태형
알았어~^^


여주
(어딜 갔었을까..)


여주
(화장실에 없던데...)


여주
(나한테 거짓말 하는 이유가 뭐지..?)